最近愛上了聽老歌,找來很多以前的名曲來聽。

以下這一首是我很喜歡的,第一次是聽Big Mama成員李英賢 (이영현)在一個綜藝節目裡面唱的。雖然只有一小段,但已經緊緊抓住了我的心。她的嗓音很適合唱這種悲傷的情歌,是能唱進人心坎裡的聲音!這是2003年的作品,也是這隊女子組合一首很有名氣的歌曲,很多後輩歌手們都曾翻唱。而且後來發現,曲詞是李英賢一手包辦的,不禁好奇是經歷過怎樣的故事,才會讓她寫出如此令人感動的作品?



https://youtu.be/XqWQzZESCYw (CD Version)

https://youtu.be/EVmG-uJiQ94  (Live version)

 

체념 (死心) - 빅마마 Big Mama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和你一起的時間我很幸福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大概你很辛苦吧
너의 마음을 몰랐던 아니야  我不是不知道你的心
나도 느꼈었지만  我也感覺得到的
보내는 게 떠나보내는 게 但讓你走 放你離開我這件事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我依然無法習慣
그렇게 밖에 없던 니가 원망스러워  我恨那時候無能為力的你

# 왜 안했니  你為什麼不說話
아님 못한거니  還是你無法說出口
조금도 생각하지 않았니  你一點也沒有想起我嗎

좋아한다며  不是說喜歡我嗎
사랑한다며  不是說愛我嗎
이렇게 끝낼거면서 그런말을 했니  為什麼要說那樣的話來分手
 

미워해야만 하는 거니  我應該恨你嗎
아니면 탓을 해야만 하는 거니  還是全是我的錯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果時光可以倒流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我只希望可以回到以前  #

Repeat #

그래 이상 묻지 않을게   好吧 我再不會過問
내곁을 떠나고 싶다면  如果你想離開我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  就不要回頭離開吧
눈물은 흘리지 않을게  我不會流淚的
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깐  因為只會令心變得更脆弱
내게서 멀어진 모습이 흐릿하게 보여  你漸漸遠去的身身影愈來愈模糊了
눈물이 나나봐  看來我流淚了

많이 그리워할것 같아  我應該會很想念你的
참아야만 하겠지 잊혀질 있도록  我要忍住 直到可以忘了你
다시 사랑같은거 하지 않을래  我再也不會愛上別人了
마지막 사랑은 돌아선 너에게 주고 싶어서  因為我想把最後的愛留給回到我身邊的你

행복하길 바래  祝你幸福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기를  希望你能遇上比我好的女生

文章標籤
創作者介紹

Lazy蚊的胡言亂語

lovemyfeelings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0) 人氣()